1. 지금 당신이 느끼는 느낌, 즉, 모욕감, 분노, 소외감, 우울감, 실의 같은 것을 당신이 느 끼고 있음을 인식한다. 이 모든 느낌이 과거의 기억 때문에 생긴 것이지만 당신은 현재 그것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도 명심한다.
2. 실현불가능한 규칙을 가능하게하려고 무리하기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는것임을 상기한다.
3. 이러한 규칙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한다.
4. 실현불가능한 규칙을 찾아내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본다.
나는 과거의 어떤 기억이 달라져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가?
5.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데서 원하는 것을 소망하는 쪽으로 마음을 바꾼다.
6. 일이 바라는 대로 되어가기를 소망할 때 생각이 명쾌해 지고 마음이 평화로워진다는 것
을 늘 기억한다.
자애로운 부모를 요구하는 대신 그런 부모를 바라거나 소망하는 데서 얻는 가장 큰 이익은, 설령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크게 충격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은 결과를 맺기를 소망한다면 그 일을 위해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조앤은 엄마가 섬세한 사람이기를 원했다. 자녀를 배려하고 후원하는 가정 속에서 자라고 싶었다. 하지만 그런 가정은 주어지지 않았고, 그런 과거를 바꿀 힘이 그녀에게는 없었다. 다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만 그녀는 선택할 수 있다. 좋은 엄마를 바라는 소망은 엄마는 그래야 한다고 요구하는 실현 불가능한 규칙과 혼동해 버린다면, 과거에 사로잡혀 분통만 터트리고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규칙으로는 과거의 엄마를 조금도 움직이거나 변화시킬 수 없다.
치유를 위해서는 용서가 중요하다. 무리한 규칙을 강행하려다가 느끼는 좌절감 이야 말로 당신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협 요소라고 나는 확신한다. 자기가 가진 것을 요구만 하는 사람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궁리하고 계획을 짜는 사람보다 훨씬 일찍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애정이 풍부한 부모를 소망할 때 우리에게는 설사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어떻게든 사태를 수습해 나갈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다. 그러나 일단 그런 부모를 요구하게 되면, 현실이 이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우리는 옴짝 달싹 못하게 된다.
부모가 자기를 더 사랑해 주었어야 한다는 요구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조앤은 여러 해가 지나도록 울화에 시달려 왔다. 그러나 조앤은 물론이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 과거를 갖고 있다. 조앤의 부모는 그들 자신의 문제로 시달리고 있었을 수도 있고, 게으른 사람들이었을 수도 있다. 아니면 이기적인 사람들 이었을 수도 있다. 사랑을 충분히 받고 싶다는 조앤의 요구가 정당한 것이기는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사태를 바꿀 힘이 그녀 자신에게 없기는 예나 지금이나 꼭 마찬가지다. 다정다감한 엄마를 요구하는 대신 그저 바라기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나서야, 조앤은 어머니처럼 자기에게 인생을 지도하고 안내해 줄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스스로 설정해 놓은 무리한 규칙들을 발견해서 훌훌 털어버려야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감정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게 된다. 모든 일을 덜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게 된다. 지킬수도 없으면서 한사코 붙잡고 있는 몇 가지 단순한 규칙 때문에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도 인식하게 된다. 실현 불가능한 규칙을 던져버리고 나면, 생각을 분명히 하는 것이 하루하루 생활에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평화를 느끼게 하는지 알 수 있다.
‘나를 위한 선택 용서 – 용서는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구원하는가?’ 중에서
1. 지금 당신이 느끼는 느낌, 즉, 모욕감, 분노, 소외감, 우울감, 실의 같은 것을 당신이 느 끼고 있음을 인식한다. 이 모든 느낌이 과거의 기억 때문에 생긴 것이지만 당신은 현재 그것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도 명심한다.
2. 실현불가능한 규칙을 가능하게하려고 무리하기 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는것임을 상기한다.
3. 이러한 규칙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한다.
4. 실현불가능한 규칙을 찾아내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본다.
나는 과거의 어떤 기억이 달라져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가?
5.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데서 원하는 것을 소망하는 쪽으로 마음을 바꾼다.
6. 일이 바라는 대로 되어가기를 소망할 때 생각이 명쾌해 지고 마음이 평화로워진다는 것
을 늘 기억한다.
자애로운 부모를 요구하는 대신 그런 부모를 바라거나 소망하는 데서 얻는 가장 큰 이익은, 설령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크게 충격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은 결과를 맺기를 소망한다면 그 일을 위해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조앤은 엄마가 섬세한 사람이기를 원했다. 자녀를 배려하고 후원하는 가정 속에서 자라고 싶었다. 하지만 그런 가정은 주어지지 않았고, 그런 과거를 바꿀 힘이 그녀에게는 없었다. 다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만 그녀는 선택할 수 있다. 좋은 엄마를 바라는 소망은 엄마는 그래야 한다고 요구하는 실현 불가능한 규칙과 혼동해 버린다면, 과거에 사로잡혀 분통만 터트리고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규칙으로는 과거의 엄마를 조금도 움직이거나 변화시킬 수 없다.
치유를 위해서는 용서가 중요하다. 무리한 규칙을 강행하려다가 느끼는 좌절감 이야 말로 당신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협 요소라고 나는 확신한다. 자기가 가진 것을 요구만 하는 사람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궁리하고 계획을 짜는 사람보다 훨씬 일찍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애정이 풍부한 부모를 소망할 때 우리에게는 설사 그 일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어떻게든 사태를 수습해 나갈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다. 그러나 일단 그런 부모를 요구하게 되면, 현실이 이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우리는 옴짝 달싹 못하게 된다.
부모가 자기를 더 사랑해 주었어야 한다는 요구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조앤은 여러 해가 지나도록 울화에 시달려 왔다. 그러나 조앤은 물론이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한 과거를 갖고 있다. 조앤의 부모는 그들 자신의 문제로 시달리고 있었을 수도 있고, 게으른 사람들이었을 수도 있다. 아니면 이기적인 사람들 이었을 수도 있다. 사랑을 충분히 받고 싶다는 조앤의 요구가 정당한 것이기는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사태를 바꿀 힘이 그녀 자신에게 없기는 예나 지금이나 꼭 마찬가지다. 다정다감한 엄마를 요구하는 대신 그저 바라기만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나서야, 조앤은 어머니처럼 자기에게 인생을 지도하고 안내해 줄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스스로 설정해 놓은 무리한 규칙들을 발견해서 훌훌 털어버려야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감정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게 된다. 모든 일을 덜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게 된다. 지킬수도 없으면서 한사코 붙잡고 있는 몇 가지 단순한 규칙 때문에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도 인식하게 된다. 실현 불가능한 규칙을 던져버리고 나면, 생각을 분명히 하는 것이 하루하루 생활에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평화를 느끼게 하는지 알 수 있다.
‘나를 위한 선택 용서 – 용서는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구원하는가?’ 중에서